영주시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 이해 특강

“다문화가정, 우리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이다”

김미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0/18 [09:23]

영주시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 이해 특강

“다문화가정, 우리들과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이웃이다”

김미영 기자 | 입력 : 2019/10/18 [09:23]
    10월 월례회의 개최 모습


[사건의내막대구경북 영주시] 김미영 기자 = 영주시 휴천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휴천1동행정복지센터에서 10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1,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영주시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장이며 협의체 위원인 황미자 위원의 ‘다문화 사회의 이해’에 대한 강의와 태국에서 온 박지나폴 다문화강사의 ‘태국문화와 다문화 가정으로서의 애환과 행복한 삶’에 이라는 주제로 유익한 강의를 펼쳤다.

영주시 다문화가족 읍면동별 분포는 풍기읍이 80명으로 가장 많고 가흥1동이 77명으로 많았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290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중국이 116명으로 많았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과거나, 현재에도 다문화사회로 다문화에 대한 포용성이 보다 더 필요하다는 등의 내용이 있었다.

2부 월례회의에서는 휴천1동 협의체 추진 사업인 마음다룸비나채의 어르신 동심찾기 미술프로그램, 지난 9. 6일부터 영주명가힐링의 밑반찬 지원서비스, 9. 21일 개최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 결과와 수익금 사용방법에 대해 논의가 있었다.

 

또한 연말 김장김치 봉사와 후원자의 밤 행사 개최에 대한 논의도 했다.

장원옥 휴천1동장은 “동네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특히 지난 9. 21일 궂은 날씨에도 사랑의 나눔 바자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힘써 주신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김삼재 공동위원장은 “사랑의 나눔 바자회 행사에 애쓰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황미자 영주시건강가정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장과 다문화를 위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열강을 해주신 박지나폴 강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영주시 휴전1동행정복세터 관련기사목록
  • 영주시 휴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다문화가정 이해 특강
  • 경북영상뉴스
    구미 시정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