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사격장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2년 연속 유치

김미영기자 | 기사입력 2020/02/08 [09:30]

대구국제사격장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2년 연속 유치

김미영기자 | 입력 : 2020/02/08 [09:30]

 

▲ 대구국제사격장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 김미영기자

 

▲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  © 김미영기자


[ 사건의내막 대구경북 / 대구시] =김미영 기자=대구국제사격장은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은 1.29.() ~ 2.19.()까지 22일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사격 집중 훈련을 실시한다.

 

대구국제사격장은 전국 최고의 사격 전지훈련장으로 10M 80사대, 25M 60사대, 50M 80사대, 10M 결선 10사대, 클레이 복합 3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수 체력관리와 편의증진을 위한 선수전용 헬스장과 복합 체육시설, 숙소, 구내식당을 갖추고 있어 대구국제사격장을 이용하는 선수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시사격연맹은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자표적, 사격 사대정비, 냉방시설 등 모든 분야에서의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훈련기간 중 불편사항이 없도록 선수들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이밖에도 대구국제사격장은 대구시, 대구사격연맹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올 상반기 클레이 사대 1면을 증축할 계획이며, 이는 향후 다양한 국제대회를 개최할 초석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대구국제사격장은 2018년 프랑스, 브라질 등 7개국 80여명의 국외 전지훈련팀과 2019년 중국, 베트남, 방글라데시 20여명의 국외 선수를 유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올해도 2020 도쿄올림픽을 대비하여 태국, 인도, 쿠웨이트 등 다양한 국적의 선수들이 대구국제격장에서 전지훈련을 계획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한국체육대학교, 울산북구청 등 매년 국내 100개 팀 2,300여명의 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위해 대구국제사격장을 다녀간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유능한 사격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고, 이번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전지훈련 유치와 2020 도쿄올림픽 대비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대구국제사격장이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전지훈련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시 관련기사목록
  • 대구시 긴급 생계자금 논란, 사실은 이렇습니다.
  • 대구시설공단, 쏟아지는 온정에 코로나19 극복의지 다져
  • 정세균 총리, 대구 기부물품 관리 현장 점검
  • 한국물기술인증원 성장의 날개를 달다
  • 국무총리 담화, 마스크 5부제 본격시행에 즈음하여 국민께 드리는 말씀
  • 국무총리 담화, 마스크 5부제 본격시행에 즈음하여 국민께 드리는 말씀
  • 대구시내 신천지 교회 관련 시설 집회예배 등 금지
  • 힘내라! 대구·경북, 우리도 함께 하겠습니다!
  • 달빛동맹 광주, 대구 농업인 위해 마스크 2천장 전달
  • ‘코로나19 의료진 감사합니다’ 대구의료원에 쏟아지는 크고 작은 온정들
  • 대구시설공단 사격팀, 기부릴레이 동참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7보)
  • 대구시,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6보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5보)
  • 병협 임영진 회장, 28일 대구 현장방문 긴급대책회의
  •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배우 성훈, 대구시에 손 소독제 전달
  • 대구시,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4보)
  • “대구시민 여러분 힘내세요”배우 손예진, 코로나-19’성금 1억원 기탁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정례브리핑(13보)
  • 정세균 총리 대구 방문 워딩
  • 경북영상뉴스
    구미 시정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