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백욱현 관리담당 정년퇴임행사 조용히 치러져

34년 공직생활 아쉬움속에 마무리

김미영기자 | 기사입력 2020/06/26 [20:01]

성주군, 백욱현 관리담당 정년퇴임행사 조용히 치러져

34년 공직생활 아쉬움속에 마무리

김미영기자 | 입력 : 2020/06/26 [20:01]

 

▲ 성주군, 백욱현 관리담당 정년퇴임행사 조용히 치러져  © 김미영기자


[한국아이뉴스/성주군]=김미영 기자=
시설관리사업소 백욱현 관리담당이 6월 26일(금) 관내 우소반식당에서 동료공직자, 가족, 그리고 지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34여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뜻깊은 송별행사를 가졌다.

 

6월 30일 정년퇴임하는 백욱현 관리담당은 1960년 경북 성주군 성주읍에서 태어나 1986년 3월 대가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으로 성주읍, 선남면, 새마을과, 총무과, 문화예술회관 등을 두루 거쳤고,성주군, 백욱현 관리담당 정년퇴임행사 조용히 치러져 금수면, 초전면, 월항면 산업담당에 봉직하면서 태풍 피해복구, 재난업무 신속처리,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에 열성을 다하였고, 2018년 3월 1일 신설부서인 시설관리사업소 관리담당으로 재임하면서 시설관리사업소를 반석위에 올려놓는 남다른 능력을 발휘하였다.

 

금수면, 초전면, 월항면 산업담당에 봉직하면서 태풍 피해복구, 재난업무 신속처리,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에 열성을 다하였고, 2018년 3월 1일 신설부서인 시설관리사업소 관리담당으로 재임하면서 시설관리사업소를 반석위에 올려놓는 남다른 능력을 발휘하였다.

 

정년을 맞는 오늘날까지 2년여 동안 국선도 강좌, 별고을헬스로드 조성, 별고을체육공원 보완사업을 통해 오로지 군민들의 체육을 통한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해 왔다.

 

그래서 상부로부터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성주군수 표창 3회, 도지사 5회, 장관 2회 등 많은 표창을 받기도 하였다.

 

백욱현 관리담당은 퇴임인사에서 “지난 34년간 무탈하게 공직생활을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준 동료 공직자들과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과 배려에 고마움을 표한다”라면서 "앞으로 자연인으로 제2의 인생이라는 망망대해를 항해하면서 가족, 친지와 함께 못다한 인생 숙제해결을 위해 도전하고 정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늘 성주군과 시설관리사업소의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덧붙이고 공직자로서 마지막 아쉬운 석별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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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면, 초전면, 월항면 산업담당에 봉직하면서 태풍 피해복구, 재난업무 신속처리,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에 열성을 다하였고, 2018년 3월 1일 신설부서인 시설관리사업소 관리담당으로 재임하면서 시설관리사업소를 반석 관련기사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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